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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24 16:06
   "만나"를 주신 이유 - 로마서 36강 중에서
 글쓴이 : admin
    조회 : 3,844  


잘 생각해보십쇼. 여러분, 구원받은 이스라엘이 자기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달라고 떼를 쓰면서 하나님을 원망했죠? 마귀의 나라에서 그들이 원했던 게 부추와 마늘과 고기였어요. 그리고 법 같은 거 말고 그냥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 율법이 없었어요. 애급에서는 . 나왔더니 내가 먹고 싶은 것도 없고 내 맘대로 살 수도 없어 내 주체성과 존재성이 묵살되어버려 그런데 이게 하나님의 구원이래요. 인간들은 이게 뭐야? 그러면 왜 나온 거야 우리가. 이건 죽은 거지 뭐야 이게? 그래서 모세한테 그러는 거예요. 너 우리를 죽이려고 데리고 나왔니?

그런데 하나님은 끝까지 맞아 나는 너희를 죽이려고 데리고 나왔어. 애급의 수치 잘라 내고 (옛 사람의 죽음이에요) 너희들 안에 넣은 내 예수로 너희들을 반드시 만들어내어 내 아들을 만들어 내어, 나는 내 나라로 데리고 들어갈 거야. 이게 광야 4십년 이란 말 이예요. 여러분의 인생 속에 부추와 마늘과 고기가 아닌 만나가 인생 속에 쏟아집니다. 그런데 그 만나는 맛이 없어요. 오죽하면 이름이 만나겠어요. 맛있어서 만나가 아니라  이게 뭐지? 아무것도 아님 이게 만나의 뜻이에요.

이거 뭐야? 아무것도 아니네! 아니 구원 받아서 광야에 나왔으면 뭔가 좋은 게 있을 줄 알았더니,,,이게 뭐야? 아무것도 아니네. 구언 받았다고 하나님이 꽤나 뭐 도와줄 줄 알았더니 병도 안 고쳐줘 사업이 안 되는데 부자도 안 만들어 줘 기적도 안 일어나, 만나예요. 그러나 그것이 진짜 생명의 양식임을 알게 되는 게 바로 성도의 인생인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가 원하는 걸 얻어 내기 위해 종살이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걸 죄라 그러기 때문에요. 예수님은 그런 자들을 마귀의 세간이라고 까지 말씀 하셨어요.

그런데 아담들은 그게 죄인 줄 몰라요. 그래서 거기서 건져 내줬더니 자꾸 그리로 돌아가려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세요.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광야에서 계속 끌고 다니면서 그들에게 무얼 가르치신 거예요? 애급이나 너희들이나 똑같아이것 가르치시는 거예요. 너희들이 뭔가 잘나서 너희들을 구원한 게 아니라 애급이나 너희들이나 똑같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나 세상 사람들이나 뭐가 달라요. 그 사람들이 더 착하지.

그렇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의 처음 자리, 난 죄인이며 구원이 필요한 자가 맞습니다. 라는 걸 확인시키기 위해 주신 율법 이라고 그러고 그걸 신약에서는 뭐라고 해요? 율법이라는 단어가 성경이라는 단어로도 쓰이고 말씀이라는 단어로도 쓰여요. 따라서 이런 결론이 나는 거지요. 구약의 율법이나 할례 ,성경의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설명하며 최종적으로 성취된 하나님 나라의 모든 견인과 결과를 그리로 집중시키기 위한 도구였던 거지 그걸 지켜서 하나님께 올라오라고 준 게 아니었단 말 이예요.

그걸 출애굽 광야 시대에 만나와 안식일로 설명해 준거예요.

(요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써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리로라 하시니라

출애굽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내려왔던 그 만나라는 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어지게 될 예수 그리스도라는 은혜의 하늘양식을 모형 하던 거였어요. 분명해요 그건 그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그들에게 만나를 준 이유를 신명기8장에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다를 가르쳐주기 위해서라고 이야기 하는 거란 말입니다.

성경은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하늘의 양식이라고 표현하지만 요한복음 1장에서는 말씀이라고도 이야기 한단 말 이예요. 율법, 할례 이게 말씀이거든요. 예수, 말씀, 만나, 율법 다 같은 걸 상징하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왜 구약의 율법으로는 사람들이 다 저주받아 죽고 신약의 그 율법의 본체 예수. 신약의 율법으로 오신 예수는 어떻게 살리느냐는 말 이예요?

이게 키 포인트란 말입니다. 만나에만 한번 집중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어떻게 그 만나가 예수 그리스도를 그려내고 있었지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6일간 일을 하게 하세요.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머물면서 농사를 지을 수가 없었어요. 수시로 텐트 걷어  그럼 가야 되니까 그럼 무슨 일을 해야 되요? 신발 만들어야 되나? 아니, 신발은 헤지지 않았어요. ? 의복 헤지지 않았어요. 뭐 해야 돼요? 날씨? 여기처럼 따듯해요. 대단하게 땔감 같은 거 없어도 되요. 무슨 일을 시켰어요. 6일 동안? 아니 광야에서 율법 주잖아요. 안식일 날 일하지마!

무슨 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들이 6일 동안 무슨 일 했어요? 만나 거두어들이는 일 했어요. 그리고 안식일 날 그거 하지 마 그랬어요. 그거 하지 마하면 죽여. 그럼 만나가 뭐라 그랬어요? 말씀, 율법, 예수 예요. 6일 동안의 삶, 여러분의 역사예요 안식. 7이 묵시이고 안식이란 말예요. 거기를 들어가기 위해  6일 동안에 역사를 여러분이 사는 거예요. 그런데 이 동안에 무얼 해야 되느냐하면, 예수님이 그러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일이 뭡니까? 라고 물으니까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거다 그랬죠.

그럼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지금 믿는 자가 되는 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건데 예수를 믿는다는 건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 나라 가는데 전혀 쓸모가 없다는 걸 인정하는 거지요? 그러면 6일 동안 만나를 끌어 모으는 것은 뭐라 그랬어요. 예수를 내 힘과 노력으로 붙들려고 끌어 모으는 거예요. 그리고 먹는 거예요. 먹고 에너지 삼아 안식으로 가겠다는 거지요. 정작 하나님은 안식일에 그 만나를 끊어 버렸어요. 그리고는 그 전날 거저 줘 버려요.

역사는 뭐냐 하면 만나를 끌어 모으려고 하는 인간들의 노력이 안식으로 못 간다는 걸 경험하게 하시고 그리고 이 안식으로 들어가게 할 때는 반드시 하나님이 거저 주는 예수에 의해 들어간다. 라는 걸 설명하는 도화지란 말예요, 여기가. 그래서 만나가 예수라는 그 만나가 그들에게 주어졌는데 그들에게 일 하라! 하는 거예요. 해 봐! 맞아요, 여러분 열심히 사세요. 착하게 사세요, 제발. 이웃을 사랑하세요. 그러나 그것으로 여러분의 그 노력으로 안식의 나라 못 들어간다는 걸 반드시 깨닫고 혹시 그 삶이 진심으로 우러나서 나온다 할지라도 이건 예수가 내 삶속에서 만들어 낸 거란 걸 인정하는 그 자리로 가는 거예요. 성도는.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 만나를 율법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데 한 번 보세요.

(출 16:25)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걸 먹어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6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일은 안식일인즉 그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 칠일에 백성 중더러가 걷으러 나갔으나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율법을 지키지 아니 하려느나

만나를 거두러 나갔는데 너 왜 율법 안 지켜? 그러는 거예요. 만나와 율법을 동일시하여 설명을 하고 있어요.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제 6일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제 칠일에는 아무도 그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제 칠일에 안식하리라

아무 일도 안했다는 거예요. 쉬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나라예요.  사베스 안식. 하나님이 6일 동안 완전히 마치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어서 이들의 먹이가 되어 예수가 이루는 나라가 하나님나라 임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게 만나와 안식일의 이야기란 말예요.

(출 16:4)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약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날 마나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이건 배불리 줘서 배 터지게 만들어 놓고 말 듣나 안 듣나 보겠다. 이런 말이 아니에요. 만나를 갖고 그들이 진짜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가를 내가 시험하여 그림으로 보여 줄게 하는 뜻이에요. 안식일 날 만나 거두러 나간 사람은 다 죽었어요. 여러분 그걸 불신앙이라고 그래요. 인본주의는 그 짓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집 팔아서 헌금하고 론 해서 미리 십일조 당겨 내고, ? 복 받으려고요. 상 받으려고. 헌금은 내는 만큼 손해예요. 그거 반대급부로 여러분에게 안 쥐어져요.

그러나 그로 말미암아 나를 위해 예수가 먼저 헌금으로 드려지고 하나님이 나를 사셨으므로 내가 하나님께 나를 드린다는 신앙고백으로 있는 이게 유익이지, 빚내서 미리 당겨서 내면 하나님이 계산해서 열 배로 튀겨 주는 거 그런 기독교 없어요. 그냥 헌금 하는 거 손해다 생각하면 헌금 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헌금 하고 죄 짓는 거예요. 

자 그걸, 그러면 시내 산에서 주어진 율법으로 한번 설명해 봅시다. 여러분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에게 율법이 주어지죠? 율법은 지키라고 주는 거다, 아니다? 분명히 아니에요. 아니 성경에 쓰여 있잖아요.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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