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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머나 초등부 교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 14-10-14 16:32
   아브라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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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jsmyrna
    조회 : 3,951  


-성도들이여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


창세기 12:1-4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으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 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 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의 나이 칠십오 세였더라


아브라함을 성경에서 뭐라고 애기하니? 생각나는거 있으면 애기해봐.

- 믿음의 조상요.

맞아..그가 믿는자들의 탄생과 성숙 그리고 결국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모델로서의 호칭이지..

그러니까..우리 믿는 사람들의 믿음의 여정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어떠한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는지..

아브라함이 대표로 선거야..


그럼..아브라함이 뭘 믿은거야?

- 하나님요..

그래? 그럼 하나님의 뭘 믿은거야? 약속? 진짜 하나님이 하신 그 약속을 믿엇니?

떠나라고 했을때도 즉시 떠나지 않앗고.. 자손을 준다고 했을때도 사라가 하나님을 비웃었거든..

경수도 끓겼는데..왠 애기? 이러면서..

그리고 하갈이라는 종을 들여 이스마엘이라는 아기를 낳쟈너..

정말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거야?

“믿음” 이라는게 뭐니?

믿는게 뭐야? 그냥..“믿습니다..”하면..믿는거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만 이라는 말이 있지?

근데..어쩌지?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우린 의인이 아니니까..믿음도 없는거네..

근데..우리가 의인으로 칭해졌지..어떻게?


어렵니? 신약에 보면..한 율법사가 찾아와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잘 믿는거냐고 물어 보니까...

예수님께서 뭐라그러셧니? 하나님이 보내신 이를 믿는거라고 그러셨쟎아..


하나님이 누굴 보내셧어?

- 예수님요

그래..예수님..근데..예수님은 왜 이땅에 오셧어? 

의인을 부르러 오신게 아니고..죄인을 부르러 왓다며..

그럼..내가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는거..죄인중에 괴수 맞네요..하고 

자신의 처음 자리를 인정하는거..그게 “믿음”이야..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고..그의 생애를 통해..계속 죄인됨을 폭로 시키는거..

그 속에서..난 그래서 예수의 피 밖에 없네요..하나님의 덮으심만이 나를 살리는군요..라는 고백을 하는 자리까지 끌고 가셔..

너희들도 마찬가지..

견륜되어서 가는거야...우린 다 고장난 상태거든.

 

그럼..오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했는데...무슨 말씀일까?

집나가라는 소리 아니겠지?

지금 자기가 살고 있는 땅에서 떠나라고 하셧는데..그 당시 땅은 부의 척도 엿고..친척은 자신의 힘이었거든..

그러니까..지금..자기가 힘이라고 내세울만한 것에서 떠나라는 거야..

얼굴이 될수도 있고..돈이 될수도 있고..명예가 될 수도 있고..

근데..떠나지니? 못떠나....

근데... 하나님이 끌고 가셔..하나님이..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어 내기 위해서..

우린..끌려 가게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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