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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머나 초등부 교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 14-10-21 09:25
   아브라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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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jsmyrna
    조회 : 3,992  


- 세겜 땅 ,모레,상수리 나무 -


[창12:5-9]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례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을 통과하여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 나타아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점점 남방으로 옮겨 갔더라


아브라함이 아버지 데라의 죽음이라는 하나님의 재촉하심으로 하란을 떠나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가게 되지..

결국 밀려서 간거야.. 첨에 하나님이 떠나라고 했을때 아브라함은 못떠났었지?

지금까지 공부한 아브라함을 보면 믿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무엇인지..죄가 무엇인지, 심판이 무엇인지,,전혀 알지 못한.

그저 우상을 만들어 팔고 우상을 섬기는 집안에서 자라온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져서 저주받은 갈대아 

우르에서 건져지고 마침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도달하게 만드시는 구원의 처음과 시작을 볼수 있었어..


6절부터 성경은 또한번 친절하게 하나님나라에 입성하게 된 하나님백성들은 이땅에서 어떠한 삶을 살게 되는지 

또 한번 설명하시는데..

너희들은 오늘 읽은 성경구절에서 어떤 구절이 제일 생각나니?


- 모레,상수리 나무?


그래..오늘 애기 할 것을 아주 미리 잘 알았네..

먼저 6절에서“통과하여”갔다는 표현이 나오지? 거기서 “통과하다” 라고 번역이 된 단어는 지나다,,

나그네와 같이 이곳저곳을 여행하다 라는 뜻이야..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에 정착한것이 아니라 

그 땅은 하늘의 땅임을 알고 그 가나안 땅을 나그네처럼 통과하여 지나갔다는 거야..


앞으로 보면 알겟지만..아브라함은 계속해서..남방으로 옮겨져..

지금 아브라함이 도착한 북방갈릴리 땅은 그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엿어..

근데..그는 그곳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밀려 황무지 뿐인 남방으로 쫓겨가..마지막절에 쓰여 있잖아...

“점점 남방으로 옮겨 갓더라”..


그럼 오늘 애기할 세겜땅 모레 상수리 나무에 대해 애기해보자..

'모레“는 지침,교사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종종 ”무당이나 점쟁이“로 번역되지고 한 대..

그리고 ”상수리 나무“는 구약에서 가나안 종교의 문란한 종교의식과 관련되어 사용되었던 나무야..

결국 아브라함이 도착한 세겸 땅에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이방신정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는거지..

하나님을 잘 섬길수 있도록 준비해놓은 땅이 아니고 풍요와 다산을 좇는 가나인들이 우글거리는 땅이었어,,

그는 풍요와 다산을 좇는 가나안 인들의 냉대와 질시속에서 그 땅에 정착할수 없었지..


성경이 지금 예수를 믿게 된 성도가 처음 맞게 되는 현실이 바로 세겜땅 모레 상수리 나무라는 것을 알려주는 거야..

성도가 하나님을 알게 되면 이세상은 천국 백성인 나와는 전혀 다른 형질의 이방의 우상들과 풍요와 다산만을 좇는 

이방인들이 우글거리는 무서운 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세상은 딱 두부류의 인간들만 잇잖아,,하나님을 아는 사람,,,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근데..하나님을 전혀 몰랏던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자..

이 세상은 내가 정착 할 곳이 아니라는 자각을 하게 되는 거야...

이세상 사람들의 관심은 뭐야..이땅에서의 성공 이잖아..남들보다 잘살고 잘먹고....

성도가 되어서도 물론..잘먹고 잘살고 싶어해..근데..그 두마음에서 괴로워 하거든..


그리고..난 하나님을 믿고도 여전히 이렇게 세상것에 눈을 두고 있으니 어쩌죠..하나님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리고..예수님을 붙들게 되는 거지..왜..하나님을 몰랏을때는 그게 죄인지 모르거든..

우린 하나님의 찬송하기 위해 창조 되었다며..근데..우린 하나님 만을 찬송하지 못하쟎아..

나만을 위해 살잖아..나만을 위해 사는게 죄라는걸..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면 깨닫게 되는 거야..

그래서 하나님은 우릴 세겜땅 모레 상수리 나무.이 땅에 보내신거야..


그런 생각 안해 봣니? 창세전에 우릴 구원 하셧다며..그러면 이세상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하나님 나라로 데리고 가지 ..

왜 이땅에 우릴 놓아두셧을까? 라고..

아니면..하나님만 잘 믿는 사람들만 놓아두시지..왜..이방신을 섬기는 사람들도 남겨 놓앗을까..라고..


- 예수님의 은혜를 깨달으라고요..


맞아..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속해서 분류가 이루어지는데....

빛이 말이야..무엇이 있을때 이게 빛이라는걸 알수 있니?


-어둠이 있을때요..


맞아..어둠이 있어야만 빛이라는걸 알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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