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 메인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56 (회원 0)  

Home >  자료실 >  서울서머나 초등부
* 서울 서머나 초등부 교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 14-11-29 08:16
   아브라함과 사라, 하갈과 예수 그리스도-
트랙백
 글쓴이 : njsmyrna
    조회 : 5,510  


-아브라함과 사라,하갈과 예수 그리스도-

창 16:1-16

1:아브라함의 아내 사래는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야훼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야훼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7 야훼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야훼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야훼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야훼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야훼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지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야훼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오늘 공부할 내용을 한절씩 읽어 보자..

어떤 내용이야?

하나님께서 이미 아브라함에게 약속의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고,,15장에서는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에 대한 확실한 계시를 받거든...( 하나님은 쪼개진 제물 사이를 홀로 지나가심으로 하나님의 언약은 하나님의 쪼개짐으로 완성해 내실 것을 보여주셔..)

그런데 그러한 엄청난 경험을 한 아브라함이 오늘 본 본문에서 어떻게 하니..사라의 요구를 받아들여 사라의 여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아 버린거야..

뭐니? 행복을..하나님의 약속을..내가 하겠다는 거지..그러니까 이땅의 힘과 방법과 수단을 사용해서 자기가 원하는 행복을 갖겟다는거..그 그림이 오늘 본문의 하갈과 이스마엘로 그려지고 있는거야..

인간 스스로 선악을 분별하여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과 만족에 이르겠다는 선악과의 사건이 또한번 반복되어 기록되어 있는거야..

근데 하나님이 놔두시지..한번 해보라고..은혜가 가입된 성도는 그속에서 자기 스스로의 행복에 도달하려는 세상의 모든 시도가 헛된것임을 배우고 그 속에서 자신의 티끌됨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역시 전 안되네요..맞아요 하나님..저는 죽은흙 맞습니다..이 고백의 자리로 이끄시는 거야..

사라가 하갈을 통해 자식을 낳자고 햇을때 아브라함이 거절 할수도 있자너..

근데..그렇게하도록 놓아두시자너..하나님이 막을수도 있는데..

얼핏보면 사라가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적극적인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준 것 같이 보이지만 2절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셧으니”라는 사라의 말을 보면 이미 사라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불신에 빠져 있는걸 볼수 있어..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 마저 그러한 아내의 요청을 냉큼 수락하지..

믿음의 조상이라며..그럼 아내의 청을 거부하고 아내을 나무랬어야지..

뭐니..이게 바로 자기의 힘으로 율법을 지킴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다고 자신들의 가능성을 피력햇던 바리새인들과의 모습이인거야..

보자..자신들의 힘으로 약속을 성취하겟다는 이들의 모습을..

이스마엘의 출생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과 사라와 하갈 세 사람의 관계가 나빠져.

사라는 자신이 아브라함을 부추겼음에도 불구하고 하갈이 임심을 하자 아브라함을 원망하며 그에게 모든 책임을 돌려,,(5절)

그러자..아브라함은 사라의 처분에 하갈을 맡겨 버리지(6절)

우리가 지난 시간에 공부햇던 아내를 팔아먹었던 아브라함의 모습이 또한번 여지없이 반복되어지지..그리고 하갈은 자기를 괴롭히는 사라와 비겁한 아브라함을 피해 광야로 도망을 가고..(6-7)

이렇게 그 일로 모두 다 서로를 버리고 말지..

뿐만 아니라 이삭과 이스마엘의 후손들이 대대 손손 원수 되어 싸우게 되고 ..그 싸움은 오늘날 까지 이어지고 있잖아..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인생이라는 시간을 허락하시고 그 시간 속에서 인간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 나라를 완성 하시는게 아니야..그 역사와 시간속에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불가능한 존재이며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분인가를 가르치는 거야..




yoni 15-03-07 23:25
    
이런 말씀을 듣고 이해하는 초등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참으로 부러운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화이팅!
 
 
 

모임소개  |  로그인 
Copyright ⓒ 2019  뉴저지 서머나 교회 NJ Smyrna Church, All rights reserved. Comment to nj.smyrna@gmail.com (T)201-658-3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