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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0 06:20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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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jsmyrna
    조회 : 23,860  




김성수 작사,작곡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이런 눈물 흘리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곳에

안녕 친구여 곰곰히 생각해봐 그대는 지금 자유로운지
안녕 친구여 감추지 않아도돼 애써 웃는 모습 안보여도돼

구원받은 몸이라 안심하고 있었나 끊임없이 생기는 어둔 죄 감춰둔채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셨는데 친구 넌 그뜻을 진정으로 아는가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어둔 죄로 아파하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곳에

안녕 친구여 생각해 보았는가 정말 너는 천국갈 수 있는지
안녕 친구여 세상 떠나갈 때에 칭찬하는 하나님 볼 수 있는지

마음 속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신가 희미한 예감으로 평안을 얻지못해
예수님 알기위해 얼마나 고민했나 아직도 이 세상을 그렇게 기대하나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어둔 죄로 아파하지 않는 곳
집으로 가자 집으로 가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
내 아버지 기다리시는 그 곳에

* 서울서머나 교회 김성수 목사님 미니콘서트 "위로의 비" 중에서



njsmyrna 13-04-02 16:16
    
우리의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죄 많은 세상에서 어서 눈을 돌려 아버지가 계시는 하늘의 집을 바라보라고 우리 성도들에게 오늘도 경고의 나팔을 불고 계십니다.?

많이 힘드세요? 그 때 하늘의 집을 바라보세요.
억지 뿐인 이 세상 오늘이라도 접고 싶은 분들 계시지요?
네, 그 때 하늘의 집을 바라보세요.?

그렇지만 포기는 하지마세요.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고있는 나그네요, 순례자이기 때문에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돌아갈 집이 없는 부랑자들은 폭풍이 일고 파도가 넘실거릴 때 두려움에 떨게 되지만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따뜻한 집을 목표로 하고 걸어가는 나그네들은 소망을 힘으로 삼아 힘들 때마다 지친 무릎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집으로 갑시다. 우리 아버지 기다리시는 집으로 갑시다.

에세이 "집으로 가자" 중에서
njsmyrna 13-04-03 16:14
    
어릴때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예배당을 다니기 시작 하여 열심히 교리와성경공부를 하며 교회 생활을 하였답니다
대학시절은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고 있는것에 대해  의심만 더욱 깊어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정말 예수만이  구원의 길일까 ?
하나님은정말 살아있는것일까?
다른종교에도구원이 있다면 나의 이수고가 허사가 되는것 일까 ?
정말 천국은 있을까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기는의문에  "예" 라는 답을 할수 없었습니다
예배당에 가면 누가 보아도 성실한 교인이었지만 자신의 위선과  혼돈과 공허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지요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유혹을 받았지요
만약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면 거짓과 위선으로 살지 않아도 되겠다는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세상의 윤리책들 노자,장자, 주역 등등 많은 동양철학책을 읽어가며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는것이 아닌것을
증명하려던 것은 오히려 동양사상의 한계에 이르게 되고 방황하며 혼돈과 공허 불안감까지 겹쳐 힘겹게 지내던
어느날 깊은 잠속에서 꿈을 꾸었습니다
마태 복음의 한 장면과 같은 예수님이 하늘에서 수 많은 성도들과 함께 내려다 보고 계시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가 돌아갈 집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밤새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치 집을 나간 아들을 오래 오래 기다리셨던 아버지께서 방황하는 아들을 위해 외치는 안타까움 같았습니다
꿈에서 깨어난후 밤새토록 불렀던 노래를 생각하며 악보를 적고 가사를 붙혀 불리워 지는 노래가 “집으로 가자”의
탄생 배경이었답니다
그후 성경을 통해  어떻게  의인은  믿음으로 살게  되는지,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왜 의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땅에서 어데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이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 경륜에서도  찾지 못했던 인생의 해답을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것입니다
이땅은 우리집이 아닙니다
우리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이 죄많은 세상에서  눈을 돌려 하나님의 집을 돌아 보라고 우리 성도들에게 나팔을 불고 계십니다
많이 힘들 때 하늘의 집을 바라보세요
집으로 가자  우리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우리집 잠시 지나가는 이 세상을 기다리지 말자고 ..
세상에 살면서 많이 힘들때 하늘의 집을 바라 보자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는 나그네요  순례자 이기 때문에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따듯한 집을 향해 가는 목표와 소망을 가지고 집으로 가자고 부르짖고 있는 것이지요  .

(CD에 있는 김성수 목사님의 고백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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