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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2 06:20
   김성수 목사 설교 순서 이해 (로마서 6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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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njsmyrna
    조회 : 42,441  


제가 초창기에 에베소서, 요한복음 때는 구약으로 설교했어요. 
똑바로사세요! 신앙이란 건 삶입니다! 복받고 신비한 것 보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성경의 진행절차대로 설교를 한거죠. 그랬어요.  왜? 
그때는 LA 를 비롯해서 전 세계가 거의 기복주의나 신비주의, 실용주의에 다 빠져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기독교냔 말에요. 
그래서 '아니에요. 기독교는 존재의 문제지. 그렇게 무슨 내가 뭘해서 복받고 이런거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비유, 창세기, 사도행전에서는 '그래 그렇게 사니까 진짜 살아지던가요? '를 물을거에요.
'그렇게 사니까 진짜 살아져요? 
애를 써보긴 써보는데 한  방에 무너지고 한 방에 무너지고 계속 제자리야..... 
그러면 이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그게 로마서, 산상수훈이에요.
이제 그 단계로 지금 제가 올라간 거거든요? 

여기가 끝이에요. 

어떻게 해야돼요? 
아... 내가 진리가 되야 돼요. 
그게 내 마음에 법이 새겨졌다고 하는 거에요. 
.
.
.
그러니까 십자가 이전의 예수는 율법이라는 껍질로서의 예수이고 부활하셔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으로 들어오신 그 분이 그 내용이란 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지 예수를 믿는 것에 목숨을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셔야 해요. 제가 이제 율법주의를 부정하는 단계에서 한 단계 위로 올라가 설명을 해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초창기 설교인 에베소서와 요한복음에서는 구약처럼 설교를 했습니다. ‘똑바로 살자, 성도다운 삶이 무엇인가?’ 그리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해보니까 되던가?’를 물었습니다. 그게 ‘사도신경, 비유, 창세기’ 강해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피, 십자가만 바라보아야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제 산상수훈과 로마서에서 세 번째 단계로 올라서는 겁니다. 저는 산상수훈과 로마서 강해에서 ‘그렇게 십자가와 피를 의지하려고 하다 보니 우리의 삶이 정말 자유 하던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나’가 진리가 되어야지. 여기가 끝입니다. 성경이 그런 순서로 기록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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